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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관련 문서: Horollo
목차
1. 개요2. 특징3. 목록4. 기타

1. 개요 [편집]

엔트리 유저 Horollo가 제작하는 시리즈물. 2025년 9월 28일에 첫 작품이 올라왔다.

2. 특징 [편집]

탈모호롤로 태그가 달린 작품[1]
'탈모 호롤로'라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 시리즈를 말한다. 대부분 세상의 신기한 사실들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주로 지진에 관한 이야기가 소재가 된다.

정해진 업로드 날짜나 시간은 정해진 게 없고 그냥 올리고 싶을 때 올라오는 작품이다.

3. 목록 [편집]

  • 1편 난카이 해곡과 그 해곡에서의 대지진에 관한 작품.
  • 2편 일본의 해구, 해곡에 대해 다루는 작품.
  • 3편 엔트리 내에서 엄미대도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아마미 오시마(奄美大島)'에 관 한 작품.[2]
  • 4편 엔트리 유저 닉네임에 종종 쓰이는 특수문자 ꧁꧂에 대해 다루는 작품.
  • 5편 태풍의 형성 과정과 올해 한국에 태풍의 직접적 영향이 없었던 이유에 대해 다루는 작품.[3]
  • 6편 동일본 대지진의 특징과 대략적인 발생 메커니즘, 그리고 지진 동결[4]과 대지진 활동의 연관성을 다룬 작품이다.
  • 7편 10월 19일부터 시작된 기온 하락에 대한 설명.
  • 8편 10월 일본의 지진 활동을 다루는 작품.
  • 9편 엄준식 드립에 관련한 작품.
  • 10편 탈모의 종류를 다루는 작품.
  • 11편 우리집 고양이 춘식이도 이해할 정도로 쉬운 단층면해[5] 설명. 그런데 본인은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다고 한다.
  • 12편 긴급지진속보 시스템의 원리를 다루는 작품.
  • 13편 2026년에 한국 기상청이 추진할 것들을 다루는 작품.[6]
  • 14편 홋카이도 네무로반도 근처의 지진 활동을 다루는 작품.[7]
  • 15편 소야 지방 북부의 지진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작품.
  • 16편 류큐 해구 대지진이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설명하는 작품.[8]
  • 17편 인지도가 너무 떨어진 탈모호롤로 시리즈에 관한 이야기.

종종 탈모 호롤로 시리즈 √67편 같은 식으로 번호가 자연수가 아닌 작품들이 올라오기도 한다. 이런 경우 탈모 호롤로 시리즈 형태의 작품이기는 하지만 세상의 신기한 사실들을 알려주지는 않는 작품인 경우이다. 대부분은 공지사항이다.
  • √31편 Horollo의 잠깐의 휴트리와 복귀일정을 알리는 작품으로, 해당 작품은 호롤로의 부계정인 '다케타 신이치'가 Horollo의 계정을 탈취하여 만들었다는 컨셉이 있다. 안아줘요는 옆에서 지켜봤다고 한다
  • √58편 호롤로가 M자탈모인 이유를 설명해주는 작품. 이번에도 말하는 이는 다케타 신이치로 설정되어 있다.
  • √77편 주제추천 받는 작품
  • √200편 엔트리 이야기에서 받은 질문들에 대해 답변하는 시리즈.
  • √(111π)편 휴트리 끝 및 복귀 공지.

4. 기타 [편집]

  • 사실 첫 작품인 1탄이 올라올 때만 해도 특별히 시리즈물로 계획된 게 아니었으며 당시에는 제목도 정해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2탄에서 탈모 호롤로와 함께 알아보자라는 명칭이 확정되었다.
  • 탈모 호롤로 시리즈의 전신(?)으로 이런 작품이 있다. 템플릿도 동일하고 뭔가 알려주는 작품이라는 점도 동일하다.
  • TTS 목소리가 굉장히 자주 활용된다. 특히 '멍멍이' 목소리는 안아줘요가 사실상 고정으로 사용하는 수준.[9] 이 목소리들은 주로 작품을 보는 팔로워들을 대신하여 질문을 해주는 역할이다.
  • 배경음악은 초기에는 주로 'At the fair'배먹어배 브금이 사용되다가, 어느 순간 브금이 기상청의 날씨 통보문[10]을 AI에 돌린 노래로 바뀌었다. 현재는 이게 더 많이 쓰인다.
[1] 그러나 이 중에는 호롤로의 귀찮음 이슈로 태그가 빠진 작품들도 있어 모든 시리즈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2] 아마미오시마는 원래 평범한 섬이지만 최근 엔트리 이야기에서 해당 섬의 이름을 한국 한자음으로 읽은 '엄미대도' 드립이 유행(?)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어떻게 섬 이름이 엄미대도' 혹은 '엄'을 말하면 댓글로 '미'를 말하고 '대', '도'까지 이어서 '엄미대도'를 완성하는 등 엄준식 드립과 상당히 유사하다. '어떻게 섬이름이 엄미대도'라는 드립은 식객민우 드립과 유사하다. 참고로 엄미대도라는 말은 과거 실제로 사용된 기록이 있다.[3] 참고로 간접영향까지 포함하면 8월 초에 7호 태풍 꼬마이가 온대저기압 상태로 수도권을 통과하면서 비를 뿌린 적이 있다.[4] 지진활동이 활발하던 곳에서 지진 활동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로, 비슷한 뜻의 보다 전문적인 용어로는 '지진 공백'이 있다. 다만 엔트리 이야기에서 드립성으로 나오는 '지진 동결'은 주로 일본 전역에서 지진활동이 줄어드는 경우를 의미하지만, '지진 공백'의 경우 특정 판 경계 혹은 단층 영역에서만 지진활동이 줄어드는 것을 말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일치하는 단어는 아니다.[5] 지진을 발생시킨 단층면이 어떤 방향으로 되어 있는지 추정하기 위해 쓰이는 그림으로 발진기구라고도 한다.[6] 당시 일본기상청에서 추진하는 방재 정보 개선에 관해서도 다루겠다고 언급했으나, 작품이 계속해서 제작되지 않았고 결국 실제로 방재정보가 개선된 날짜인 2026년 5월 28일이 지나가버려 사실상 무산된 상태다.[7] 네무로 반도 인근은 크면 규모 8.5의 대지진이 일어날 수 있는 구역이기 때문에 일본 기상청의 지진활동 감시 구역 중 하나다.[8] 해당 작품에서 다루는 지진은 규모 9급의 초거대지진으로 류큐 해구 전체가 활동해야 가능한 규모이다. 사실상 실현 가능성이 없는데다 오키나와가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곳에서의 거대지진 발생 확률은 계산되지 않은 상태이다.[9] 다만 호롤로의 다른 작품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어 엔유저 댓글로 만든 작품에서는 이게 치바군에게 넘어갔다.[10] 2025년 9월 26일의 것으로 추정된다.